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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공정

브랜드 슬로건:<맛있는 고집, 원조 초량어묵>, 생존하는 유일한 어묵 기술자인 창업주 박경수 사장은 지금도 매일 아침 초량시장에 출근하여 어묵 생산에 관여하고 있을 정도로 어묵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직원들은 이러한 창업주의 철학처럼 50여년 전통의 맛을 앞으로도 꾸준히 지켜나갈 것이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고객의 곁을 지키기 위해 <맛있는 고집, 원조 초량어묵>이란 슬로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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